CARBON-U · C-PCC Carbon Utilization Platform
(주)카본유 CarbonU — CCU 광물탄산화 자원순환 기업: 산업부산물과 CO₂를
탄산칼슘으로.
카본유의 핵심은 C-PCC(이산화탄소 전환 탄산칼슘)입니다. 정부 실증과제와 특허로 검증한 이 기술로 산업부산물에서 칼슘을 회수하고 CO₂를 고정합니다. 같은 기술이 통영 굴껍데기 자원화로, 공정 잔여물의 폐갱도 채움재와 CO₂ 육상저장으로 이어집니다.
FROM WASTE TO VALUE.
FROM CARBON TO CIRCULARITY.
탄산칼슘굴껍데기
OCC·CaCl₂잔여물
건설재료
C-PCC는 실증 완료 · 굴껍데기는 Pilot · 채움재/저장은 향후 사업
C-PCC · Proven Core Technology
Patents · 특허권자 ㈜카본유
C-PCC 등록특허 4건 · 출원 6건
- 제10-2444775호 폐콘크리트 미분을 이용한 침강성 탄산칼슘의 제조방법
- 제10-2621557호 응집체 탄산칼슘 제조방법 — 2023 우수특허 대상
- 제10-2762214호 CBS 더스트를 이용한 탄산칼슘 제조 방법
- 제10-2779715호 석회계 부산물을 이용한 침강성 탄산칼슘의 제조방법
2024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 신제품개발(NPD) 부문 금상 · 우수분임조상(대통령)
특허 · 수상 전체 보기 →
Policy Fit ·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 2026.10.07 발표
정부가 10년간 1,000조원을 투입하는 K-GX, 그 중심 과제에 C-PCC가 있습니다
포집설비 없이 배가스 CO₂를 탄산칼슘에 고정하는 C-PCC
제강슬래그 · CBS dust 등 고배출 업종 부산물의 소재화
규제자유특구 실증(177억원) 경험 · 굴껍데기 자원화
통영 지역 폐자원 → 지역 생산 · 폐갱도 CO₂ 저장(Future)
The Core · 정부 실증 · 특허 기술
Industrial By-products + CO₂
→ High-Value Calcium Carbonate
C-PCC(Carbon-converted Precipitated Calcium Carbonate)는 산업부산물의 칼슘과 배기가스 속 CO₂로 고순도 탄산칼슘을 만들고, 공정 잔여물은 건설재료로 연결하는 자원순환형 CCUS 기술입니다.
- CO₂ 포집 설비 없이, CO₂ 농도 1%~100% 배출원에서 C-PCC 생산 (공정 특성)
- KTR 공인시험: 순도 99.9% · 백색도 97 · 6대 중금속 불검출
- GCC 대체 시 탄산칼슘 톤당 CO₂ 540~590kg 감축 (회사 산정)
- 생산 C-PCC 중량의 약 44%가 전환된 CO₂ (CaCO₃ 화학양론 기준)
- 배출 용수 재사용 · 잔류물 건설재료 원료화
매립·방치되던 칼슘계 자원
카본유 고유 공정
배기가스 CO₂로 고순도 탄산칼슘 생성
건설재료 · 채움재로 활용 지향

One Core Technology · Expanding Applications
하나의 검증된 핵심기술에서
다음 사업이 이어집니다
칼슘을 회수하고 CO₂를 고정하는 C-PCC 기술은 원료를 바꾸면 새로운 제품이 되고, 남은 잔여물을 쓰면 탄소저장 사업이 됩니다.
정부 실증 · 특허 · 생산검증
산업부산물 탄산칼슘
제강슬래그 · CBS dust · 탈황석고 · C급 플라이애시 → 고순도 탄산칼슘 · 건설재료
Demonstrated통영 굴껍데기 자원화
C-PCC 공정 노하우를 굴껍데기로 — OCC · 고상 바이오 CaCl₂ · 고순도 CaCO₃
Pilot 500t/년건설재료 · 폐갱도 채움재
공정 잔여물 → 건설재료 · 지반/폐갱도 채움재
Development폐갱도 CO₂ 육상저장
잔여물 충전 + CO₂ 주입 · 광물화 — 폐광 복원과 CCUS를 함께
Future · 2031Why CARBON-U
버려야 할 것과 대체해야 할 것을
하나의 공정에서 함께 해결합니다
산업은 매일 부산물과 CO₂를 만들고, 소재산업은 여전히 채굴·수입 원료에 기대고 있습니다. 카본유는 그 둘 사이를 잇습니다.
처리해야 할 폐자원
- 매립되는 제강슬래그·CBS dust·C급 플라이애시 등 알칼리계 산업부산물
- 통영 굴껍데기 발생량 연 15만~20만톤(보도 기준) — 자원화시설은 연 8만톤 처리 수준, 더 다양한 고부가 수요처가 필요
- 배기가스 속 CO₂
대체되어야 할 소재
- 중질 탄산칼슘은 석회석 채굴·수입 기반으로 제조
- 국내 유통 고상 염화칼슘은 대부분 중국 수입
- “폐기물과 CO₂를 다시 산업 원료로 만들 수 없을까?”
칼슘을 회수하고, CO₂를 고정합니다
- 폐자원의 칼슘으로 CO₂를 고정 → 탄산칼슘
- 굴껍데기 → OCC · 고순도 CaCO₃ · 고상 CaCl₂
- 공정 잔여물 → 건설재료·채움재로 연결

C-PCC Application · Tongyeong
C-PCC 공정을 굴껍데기로 —
하나의 원료, 세 개의 제품
산업부산물로 검증한 칼슘 추출·탄산화 노하우를 통영 굴껍데기에 적용합니다. 새 기술을 만드는 단계가 아니라, 검증된 공정을 새 원료로 옮기는 단계입니다.
Next Chapter · CO₂ Onshore Storage
C-PCC의 잔여물이 여는
폐갱도 CO₂ 육상저장
칼슘을 회수하고 남은 잔여물은 폐갱도를 채우는 기능성 충전재가 될 수 있고, 그 안에서 CO₂를 광물로 고정할 수 있습니다. 카본유는 CO₂ 활용(CCU)에서 탄소광물화, 육상저장(CCS)으로 단계적으로 확장합니다.
CO₂ 육상저장은 현재 상용 사업이 아닌 향후 추진사업이며, 잔여물의 CO₂ 반응량은 실증으로 확인할 항목입니다.
탄소광물화 · 육상저장 구조 →CO₂를 탄산칼슘 제품에 고정
공정 잔여물 + CO₂ → 건설재료 · 채움재
폐갱도 충전 · CO₂ 주입 · 광물 안정화 · 폐광 복원
Brand Architecture
네 개의 축으로 움직이는 회사
CO₂ 전환, 자원순환, 지속가능 소재, 탄소 제로 — 카본유의 모든 기술과 사업은 이 네 축 위에서 연결됩니다.
Technology Readiness
무엇이 증명되었고, 무엇을 증명할 것인가
카본유는 모든 기술을 “상용화 완료”로 말하지 않습니다. 기술별 단계를 분명히 구분해 공개합니다.
TODAY
- 산업부산물 C-PCC 기술 · 일 5톤 생산검증
- 규제자유특구 실증기반조성(2021–2023)
- 국가 R&D 3건 · 특허 4+6
- 굴껍데기 3제품 기술개발 착수
NOW
- OCC 500t/년 Pilot (통영)
- 굴껍데기 기준 품질·수율·원가 실측
- 공인시험성적서 · 인증 (GR·친환경마크 등)
- 고객 샘플 테스트 · 견적
NEXT
- 바이오 CaCl₂ 사업화
- 고순도 CaCO₃ (굴껍데기 → 산업부산물)
- OCC 20,000t/년 상업라인 (Gate 통과 시)
- 폐갱도·지반 채움재
FUTURE
- CO₂ 육상저장사업
- Carbon Circularity Platform · 다원료 거점
- 대기업 전략적 제휴
- 코스닥 상장 목표 (2032)
※ NEXT·FUTURE 항목의 연도는 회사 계획이며, Pilot 결과와 자금조달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Zero-Waste Direction
추출하고 남은 것까지
다음 산업의 원료로
칼슘을 회수한 뒤 남는 공정 잔여물은 건설재료, 지반 채움재, 폐갱도 채움재로 쓰일 수 있습니다. 카본유는 이 구조로 Zero-Waste를 지향합니다.
잔여물 활용률은 원료와 용도별 실증으로 확인해 나갈 항목입니다.
Zero-Waste 구조 보기 →Partnership
함께할 수 있는 방법
정부·지자체·공공기관
굴패각 자원화, 산업부산물 순환, CCUS 실증, 정부 R&D·정책실증
Policy & Public Partnership →대기업·중견기업
ESG·Scope 3, 산업부산물 처리, CO₂ 활용, 친환경 소재 구매, 공동 R&D
Business Partnership →투자자
C-PCC 기술자산 → OCC Pilot → Carbon Circularity Platform으로의 확장
투자/IR 문의 →지역사회
통영의 굴껍데기를 지역에서 생산되는 소재와 일자리로
Regional Impact →Company Profile
CARBON-U Company Profile 2026
C-PCC 핵심기술 · 품질시험 · CO₂ 저감 · 실증 · 특허 · K-GX · 기술 로드맵 — 23p, 국문
Let's build a circular carbon future
함께 자원을 다시 만들고,
탄소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갑니다.
원료 공급, 공동 실증, 소재 구매, 투자 — 어떤 단계든 대화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