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CC Application · OYSTER SHELL → OCC
OCC · Oyster Calcium Carbonate
굴껍데기를 저온에서 소성하고 물리·화학적으로 처리해, 기존 1,200°C 이상 고온 소성 대비 에너지 사용량과 탄소 발생을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한 바이오제닉 탄산칼슘입니다.
Process
굴껍데기가 산업소재가 되기까지
Specification 목표 규격
용도별 제품 분류
아래 규격은 회사가 제시한 제품 목표이며, 굴껍데기 기준 공인시험은 Pilot에서 확보합니다.
| 구분 | 순도 | 입도 | 백색도 | 수분 |
|---|---|---|---|---|
| 플라스틱 충진재용 | 95% 이상 | 50 ~ 75 ㎛ | 90 이상 | 0.5% 이하 |
| 친환경 건설재료 | 95% 이상 | 2 ~ 5 ㎛ | 90 미만 | 1% 이하 |
기존 중질 탄산칼슘
수입 및 광산 채굴을 통해 제조 — 환경훼손 문제
굴껍데기 바이오 탄산칼슘
굴껍데기 처리 문제 해결과 동시에 탄소저감을 지향하는 바이오 소재. 백색도 90 미만 건설재료처럼 규격 허들이 낮은 구간부터 시장에 진입합니다.
Why Tongyeong
원료는 확보 대상이 아니라
처리 대상입니다
- 통영 굴껍데기 발생량 연 15만~20만톤
- 통영시 수산부산물 자원화시설 처리능력 연 8만톤 수준 (1일 300톤)
- 해양배출 연 약 5만톤 · 어가 부담 처리비 톤당 3~6만원 (여수MBC, 2024.02)
- 세척 굴껍데기는 제강용, 건조 굴껍데기는 탈황제, 열처리 후 칼슘 보충·페인트 대체재 등으로 활용
카본유는 기존 자원화시설을 대체하려는 것이 아니라, 통영 굴껍데기에 새로운 고부가가치 활용처와 시장을 더해 기존 인프라와 새 기술이 함께 작동하는 지역 자원순환 생태계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OCC가 겨냥하는 시장
| 국내 탄산칼슘 시장 | 약 305만톤 (2022) |
| 플라스틱 충진재용 탄산칼슘 | 약 400억원 · 연 28만톤 전체 탄산칼슘의 약 20% |
| 주요 수요 | 플라스틱 컴파운드 · 건자재 · 제지 |
| 우선 타깃 (회사 분석) | 색상 영향이 적은 착색 플라스틱 · PVC 배관 · 전선 컴파운드 · 아스콘 필러 등 |
출처: 카본유 IR 자료(2026.10) 시장 분석
Tongyeong Pilot
500t/년 Pilot — 핵심 가정을 실측값으로
카본유의 공정은 산업부산물로 실증되었습니다. 굴껍데기 기준의 수율·품질·원가는 아직 실측 전이며, 그것이 이번 Pilot의 목적입니다.
순도·백색도·입도·중금속 공인시험
제품 수율 · 패각 원단위
톤당 변동 제조원가
LCA 방법론 확정 후 정량 측정
샘플 테스트 · 견적 · 구매의향
Pilot에서 검증할 굴껍데기 고유 항목
산업부산물에는 없는 굴껍데기 고유 불순물
저온 소성 공정의 실제 회수율
순도·백색도·입도·수분의 반복 재현
에너지 · 원료 원단위 실측
Pilot 이후: 고객검증 데이터 → TIPS/R&D → 20,000t/년 상업설비 집행 판단 (Gate 통과 시) → 후속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