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K-GX 전략 발표 — 카본유 기술과의 연계
10대 녹색산업에 CCUS가 포함되고, 주력산업 탈탄소와 순환경제 규제특례가 추진됩니다. C-PCC와의 연관성을 정리했습니다.
K-GX 정책 연계 →News · Insight
카본유의 소식과 기술 인사이트, 미디어 보도, 발간물을 정리합니다.
News
「통영 지속가능발전 정책간담회(굴 패각 2차)」에 지역기업으로 참여했습니다.
기사 보기 →10대 녹색산업에 CCUS가 포함되고, 주력산업 탈탄소와 순환경제 규제특례가 추진됩니다. C-PCC와의 연관성을 정리했습니다.
K-GX 정책 연계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 입주해 굴껍데기 산지 현장형 사업 구조를 갖췄습니다.
굴껍데기 기준 품질·수율·원가·탄소·고객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한 Pilot을 추진합니다.
OCC · 초고순도 탄산칼슘 · 고상 바이오 CaCl₂ 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Technology Insight
Media
‘굴 껍데기 처리, 어떻게 할 것인가?’ — 기존 자원화시설과 함께 갈 다양한 소재·판로를 모색
㈜카본유는 10월 13일 통영시 해양보호구역 교육장에서 열린 「통영 지속가능발전 정책간담회(굴 패각 2차)」에 참석했습니다. 통영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굴 껍데기 처리,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행정·의회·수협·기업 등 지역 이해관계자가 함께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간담회에서는 ▲수산부산물 자원화시설 현황 ▲처리시설의 경제성·시장성 ▲주민 수용성 ▲제도 개선과 규제 완화 ▲민·관 거버넌스와 역할 분담이 논의 안건으로 다뤄졌습니다.
통영은 국내 굴 생산의 약 70%를 차지하는 최대 산지입니다. 통영시는 160억 원을 들여 연간 8만 톤을 처리하는 수산부산물 자원화시설을 2024년 준공했습니다. KNN은 지난 8월 보도에서 시설이 계획대로 가동되고 민간 처리량을 더해도 발생량의 약 30%가 남을 것으로 전망했고, 통영시 수산부산물관리팀장은 “발전소뿐만 아니라 다른 소재 업체 등을 통해 실증테스트를 하고 있다”며 판로를 다각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카본유는 굴 껍데기로 플라스틱 충진재·친환경 건설재료용 탄산칼슘(OCC, Oyster Calcium Carbonate)을 만드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통영에서 연 500톤 규모 Pilot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Pilot에서는 굴 껍데기 기준의 품질·수율·제조원가·탄소저감 효과를 실측으로 확인할 계획입니다.
카본유가 지향하는 방향은 기존 자원화시설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대량 처리 체계를 존중하면서 남는 물량에 새로운 소재와 수요처를 더해 통영의 굴 패각 순환 구조를 보완하는 것입니다.
카본유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행정기관·수협·생산자·기업 등 지역 이해관계자와 꾸준히 소통하며, 발생 → 수거·전처리 → 자원화 → 소재화 → 수요처 검증 → 지역산업 연계로 이어지는 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보탤 계획입니다.
| 행사명 | 통영 지속가능발전 정책간담회(굴 패각 2차) |
| 주제 | 굴 껍데기 처리, 어떻게 할 것인가? |
| 일시 · 장소 | 2026년 10월 13일(화) 10:00~12:00 · 통영시 해양보호구역 교육장 |
| 주최 | 통영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
| 주요 안건 | 자원화시설 현황 · 경제성 · 시장성 · 주민 수용성 · 제도 개선 · 민관 거버넌스 |
관련 보도
Publications
㈜카본유 장하성 대표
원문: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 「기술과 세상」 5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