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cy Fit ·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K-GX가 육성하는 CCUS·산업 탈탄소·순환경제,
카본유는 실증된 기술로 응답합니다
정부는 2026년 10월 7일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탄소감축을 넘어 녹색산업을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전략입니다. 카본유의 C-PCC는 이 전략이 육성하는 CCUS, 철강·시멘트 등 주력산업 탈탄소, 순환경제 규제특례, 지역 녹색전환이 한 공정에서 만나는 기술입니다.
K-GX at a Glance
K-GX 전략 한눈에 보기
2026–2035년, 10년간의 국가 녹색전환 계획입니다.
신성장동력 K-GX
10대 녹색산업 육성, 주력산업 탈탄소, 기후테크 기업 성장단계별 지원
모두의 K-GX
‘5극 3특’ 중심 지역 GX 거점 육성, 정의로운 전환 특구 지정
지속가능한 K-GX
기후금융·녹색국채, 순환자원경제법 개정을 통한 규제특례구역, 인허가 패스트트랙
Policy × CARBON-U
K-GX 과제별 카본유 기술 연계
정책 과제마다 카본유의 어떤 기술이, 어떤 단계에서 기여하는지 구분해 정리했습니다.
| K-GX 정책 과제 | 카본유의 연계 기술 · 근거 | 단계 |
|---|---|---|
| 10대 녹색산업 — CCUS 기술개발·국내 생산기반 집중 지원 | C-PCC: 배가스 CO₂를 별도 포집설비 없이 탄산칼슘에 고정 (CCU). 제품 질량의 약 44%가 CO₂ 유래 탄소광물화 → 폐갱도 육상저장: 공정 잔여물 + CO₂ 기반 광물화·채움 (CCS 방향) | Demonstrated Future |
| 주력산업 탈탄소 — 철강·시멘트 수소환원제철 실증, 혼합시멘트 비중 16% → 40%(2035) | 철강 제강슬래그 · 시멘트 CBS dust(시멘트 바이패스 더스트) · 발전 C급 플라이애시의 칼슘을 C-PCC로 전환 — 고배출 업종의 부산물과 CO₂를 함께 감축 공정 잔여물 → 건설재료 · 채움재 | Demonstrated Development |
| 순환경제 — 규제특례구역 신설 순환자원경제법 개정 추진 | 2021–2023 이산화탄소 규제자유특구 실증(사업 총 177억원) 수행 경험 통영 굴껍데기 → OCC · Bio CaCl₂ · 고순도 CaCO₃ — 수산부산물 순환자원화 모델 | Track record Pilot |
| 기후테크 육성 · 인허가 패스트트랙 성장단계별 지원, 유망기업 최대 100억원 패키지, GX 핵심기술 보유기업 패스트트랙 | C-PCC 등록특허 4건 · 출원 6건(권리자 ㈜카본유), 국가 R&D 3건, KTR 공인시험 3건, 5톤/일 생산검증 — GX 핵심기술의 객관적 근거 | Demonstrated |
| 모두의 K-GX — 지역 GX · 정의로운 전환 5극 3특 거점, 정의로운 전환 특구 | 통영(경남) 지역 폐자원 → 지역 생산 → 지역 고용 구조 폐광 지역의 폐갱도 채움 · CO₂ 저장 — 광산 복구와 탄소저장의 결합 | Pilot Future |
| 기후금융 — 지방·중소중견 중점 배분 지방 50%↑ · 중소·중견 70%↑ | 경남 통영 소재 기후테크 중소기업 — 정책금융·전환금융과 연계한 설비 투자 구조 검토 | 검토 |
이 표는 정부 발표 내용과 카본유 기술의 연관성을 정리한 것입니다. 카본유가 K-GX 사업에 선정되었거나 지원을 확정받았다는 뜻이 아닙니다. 세부 시행계획과 지원 요건은 관계부처의 후속 발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Why CARBON-U
K-GX 시대에 카본유가 갖는 세 가지 차별점
계획이 아니라 실증된 기술
K-GX는 실증과 초기 시장 형성을 강조합니다. C-PCC는 규제자유특구 실증, 국가 R&D, 5톤/일 생산검증, 특허로 이미 검증된 기술입니다.
탄소감축과 자원순환을 동시에
CO₂는 제품에 고정하고, 매립되던 철강·시멘트·발전 부산물과 굴껍데기는 소재로 바꿉니다. CCUS와 순환경제라는 두 정책 목표를 한 공정에서 함께 달성합니다.
산업과 지역을 잇는 구조
동남권 주력산업의 부산물과 통영 수산부산물을 지역에서 처리하고 생산합니다. ‘모두의 K-GX’가 지향하는 지역 녹색전환 모델과 맞닿아 있습니다.
Roadmap Alignment
K-GX 일정과 카본유 로드맵
K-GX 10년(2026–2035) 동안 카본유는 CCU에서 광물화·저장으로 단계적으로 확장합니다.
C-PCC 산업부산물 실증 · 특허 4+6 · 생산검증 → K-GX CCUS·주력산업 탈탄소 대응
굴껍데기 500톤/년 Pilot · 인증 → 순환경제 규제특례 · 지역 GX 연계
Bio CaCl₂ · 고순도 CaCO₃ · 채움재 → 수입소재 대체 · 저탄소 소재 공급
폐갱도 CO₂ 육상저장 · Carbon Circularity Platform → K-GX CCUS 저장 단계
※ NEXT·FUTURE의 연도는 회사 계획이며 Pilot 결과와 재원 조달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Sources
출처
- 정부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 국민보고회」 발표, 2026.10.07, 대한상공회의소
- ZDNet Korea — 정부, 한국형 녹색대전환(K-GX)에 2035년까지 1000조 투입 (2026.10.07)
- 전자신문 — “AX 다음은 GX”…1220조 투입해 ‘녹색 제조강국’ 만든다 (2026.10.07)
- 파이낸셜뉴스 — 에너지·이동수단·주거 ‘녹색미래’로… 220조 기업투자 연결 (2026.10.07)
- ESG경제 — 정부, K-GX에 10년간 1000조 지원…산업·에너지·지역 녹색전환 추진
수치와 정책 내용은 위 보도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관계부처 공식 자료가 공개되면 갱신합니다.